feat: EOS 전 챕터 Vision 이미지 분석 삽입 (fig. 1.1–11.5, E.1–E.10)

- 9개 wiki 소스 페이지에 총 69개 JPEG 이미지 Vision 분석 결과 삽입
- fig. 2.1–2.8, 3.1, 3.3–3.5: EOS-part1-motivations (Backblaze·Dropbox 설계 결함)
- fig. 4.1, 4.3, 4.5–4.6: EOS-ch4-concept-structure (개념 5요소·상태 기계)
- fig. 5.1–5.10: EOS-ch5-concept-purposes (목적 기준·미스피트 사례)
- fig. 6.1, 6.4, 6.6, 6.9: EOS-ch6-concept-composition (시너지·동기화 문제)
- fig. 7.1–7.3: EOS-ch7-concept-dependence (의존 다이어그램)
- fig. 8.1–8.5, 8.7, 8.10–8.11: EOS-ch8-concept-mapping (UI 매핑·다크 패턴)
- fig. 9.1, 9.3–9.4, 9.6–9.9, 10.1–10.3, 11.1–11.2, 11.4–11.5: EOS-part3-principles
- fig. E.1–E.5: EOS-endnotes-formalism (상태 기계·관계형 모델·Photoshop layer)
- fig. E.6–E.9: EOS-endnotes-context (Bosch·Gmail·nail clipper·Photoshop crop)
- fig. E.10: EOS-part3-principles (Apple Pages '09 부분 스타일)
- 책 표지·챕터 헤더 이미지는 스킵

Co-Authored-By: Claude Sonnet 4.6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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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7:18:3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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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6 +113,12 @@ Bruno Latour의 "inscription(기입)": 기계는 이전에 수동으로 수행
소프트웨어 개념에의 적용: 레스토랑 예약, 소셜 미디어 팔로우 등 많은 개념이 원래 인간 프로토콜로 시작해 소프트웨어에 기입된다. 이것은 은유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의 동일한 개념**이다.
## 작은 설계 결함과 더 큰 고통 (Note 89)
"작은 결함처럼 보이는 설계 문제도 개발자에게는 코드 복잡성이라는 큰 고통을 유발한다." 소프트웨어 설계 결함은 사용자에게 미묘하게 보이더라도, 그것을 구현하거나 유지하는 개발자에게는 심각한 내부 복잡성을 초래한다.
> **fig. E.6** (*트레파닝: 작은 설계 결함의 은유 — Hieronymus Bosch,* The Extraction of the Stone of Madness, ~14941516): 원형 패널화. 돌팔이 외과의가 환자 두개골에서 "광기의 돌"을 수술하는 장면 — 왼쪽 수도사는 깔때기 모자를, 오른쪽 여인은 책을 머리에 올리고 있다. Jackson의 인용: 발굴된 두개골의 트레파닝 구멍은 작아 보이지만 그것이 형성될 당시의 극심한 고통을 상기시킨다 — 설계의 작은 결함도 코드에는 엄청난 복잡성과 고통을 남긴다.
## 설계 비판 vs. 사용자 테스트 (Note 38)
**Jackson의 입장**: 경험적 평가는 과대평가되어 있다.
@@ -125,6 +131,12 @@ Google의 Douglas Bowman (첫 시각 디자이너, 2009 퇴사): "모든 결정
## 특정성 원칙의 보충 (Note 94-102)
### Gmail label vs. category 혼동 (Note 94)
Google이 label 개념 도움말을 작성하면서 첫 문장에 "categories"를 사용 — label과 category가 실은 중복 개념임을 공식 문서가 스스로 드러낸 비의도적 유머.
> **fig. E.7** (*Gmail 도움말 "Using labels" 화면*): "Labels help you organize your messages into categories work, family, to do, read later, jokes, recipes, any category you want. Labels do all the work that folders do, but with an added bonus: you can add more than one to a message." — label을 설명하면서 categories로 시작. label과 category가 모두 메시지 분류를 위한 중복 개념임을 구글 공식 문서가 의도치 않게 확인.
### 오버로딩의 종류
| 오버로딩 유형 | 설명 | 예 |
@@ -136,6 +148,10 @@ Google의 Douglas Bowman (첫 시각 디자이너, 2009 퇴사): "모든 결정
**Photoshop 크롭 사례(Note 101)**: `cropping``resampling`이 편승 → CS6에서 분리. 설계 개선의 좋은 예.
> **fig. E.8** (*손톱깎이: 기능 공유(좌) vs. 기능 분리(우) — Ulrich [145]*): 좌: 일반 손톱깎이 스케치 — 단일 금속 스트립이 스프링(탄성)과 절단날(날카로운 모서리) 두 기능을 겸함. 우: Karl Ulrich가 상상한 "부품당 하나의 기능" 원칙 설계의 손톱깎이 단면도 — 스프링과 날이 분리된 복잡한 기계 구조. 결론: 기계 설계의 과부하는 소형화·비용 절감에 유리하지만, 소프트웨어에서는 이점이 없고 두 직교 개념이 단일 과부하 개념보다 이해하기 쉽다 (Note 98).
> **fig. E.9** (*Photoshop CS5 cropping 인터페이스*): 상단 툴바: Width 6 in, Height 4 in, Resolution [빈칸], pixels/inch. 벽돌 건물·나무 이미지에 크롭 핸들 표시. Resolution 필드의 존재가 핵심 — cropping 개념에 resampling 개념이 편승: 크롭 프레임 설정이 동시에 출력 해상도·치수를 지정하게 되어, 전체 이미지를 선택한 "빈 크롭"도 파일을 변경할 수 있는 반직관적 동작 발생. CS6(2012)에서 두 개념이 분리됨 (Note 101).
### 사회적 오버로딩 (Note 99)
대학 멘토 제도: 지원/조언 역할 + 승진 평가 역할 → 근본적 이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