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시스템 도커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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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AM 도커라이징 실전 가이드
## 1. 문서 목적
이 문서는 Gitea에 올라가 있는 현재 저장소를 기준으로, 개발 PC에 WSL2와 Ubuntu만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지금의 Docker 실행 구조를 재현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는 실전 가이드다.
이 문서는 아래 상황을 가정한다.
1. 소스 코드는 아직 로컬에 없거나, Gitea에서 막 받아올 예정이다.
2. Windows에는 WSL2와 Ubuntu는 설치되어 있다.
3. 그 외 Docker 관련 세팅은 아직 안 되어 있을 수 있다.
4. 최종 목표는 현재 저장소 기준 `frontend + backend + external DB` 구조를 Docker로 재현하는 것이다.
이 문서의 목적은 아래 네 가지다.
1. 현재 시스템 구조와 Docker 구조를 먼저 이해하게 한다.
2. 기존 파일 중 무엇이 새로 추가되었고 무엇이 수정되었는지 정리한다.
3. 각 단계별로 정확히 어디에서 명령을 실행해야 하는지 명시한다.
4. Gitea 소스만 받은 상태에서 지금과 같은 Docker 실행 상태까지 도달하게 한다.
---
## 2. 현재 시스템 구조 개요
## 2.1 애플리케이션 원래 구조
현재 저장소의 본래 실행 구조는 다음과 같다.
1. 프런트엔드: Vite 기반 TypeScript 앱
2. 백엔드: Express 기반 Node.js API 서버
3. 데이터베이스: 외부 MySQL 서버
즉, 원래부터 MySQL이 Docker 안에 들어 있던 구조가 아니다.
프런트와 백엔드는 각각 별도 프로세스로 실행되며, 프런트는 `/api` 상대 경로로 백엔드 API를 호출한다.
---
## 2.2 현재 Docker 구조
현재 최종 Docker 구조는 아래와 같다.
1. `frontend` 컨테이너
2. `backend` 컨테이너
3. 외부 MySQL DB
즉, 지금은 내부 `db` 컨테이너가 없고, 내부 `db-bootstrap` 컨테이너도 없다.
현재 구조를 문장으로 풀면 다음과 같다.
1. 브라우저는 `http://localhost:8080`으로 `frontend` 컨테이너에 접속한다.
2. `frontend``/api` 요청을 `backend:3000`으로 프록시한다.
3. `backend``.env`에 적힌 외부 DB 정보로 외부 MySQL에 직접 접속한다.
4. 조회 결과 JSON을 프런트가 받아 화면에 렌더링한다.
간단한 흐름은 아래와 같다.
```text
Browser
-> frontend container :8080
-> Vite proxy (/api)
-> backend container :3000
-> external MySQL (.env)
```
---
## 2.3 왜 이 구조가 맞는가
현재 구조가 적절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원래 시스템도 외부 MySQL을 쓰는 구조였다.
2. 지금 목표는 운영형 단일 배포가 아니라 현재 개발형 구조를 Docker로 재현하는 것이다.
3. 프런트는 Vite dev server 기반이라 운영형 nginx 정적 배포 구조로 억지로 바꾸는 것보다, 현 구조를 유지하는 편이 안전하다.
4. 실무 표준 관점에서도 앱 컨테이너는 무상태로 유지하고, DB는 외부 인프라를 사용하는 구성이 더 일반적이다.
---
## 3. 이번 도커라이징에서 추가되거나 수정된 파일 정리
아래 파일들은 이번 Docker 재현 구조를 위해 새로 추가되었거나 수정된 핵심 파일이다.
## 3.1 새로 추가된 파일
1. `Dockerfile.frontend`
2. `Dockerfile.backend`
3. `.dockerignore`
4. `docker-compose.yaml`
5. `start_docker_wsl.ps1`
6. `stop_docker_wsl.ps1`
7. `start_docker_wsl.bat`
8. `stop_docker_wsl.bat`
9. `docker/mysql/init/README.md`
10. `docker_task_plan.md`
11. `doc_readme2.md`
---
## 3.2 기존 파일 중 수정된 핵심 파일
1. `server.js`
2. `vite.config.ts`
3. `doc_readme.md`
---
## 3.3 각 파일의 역할
### `Dockerfile.frontend`
역할:
1. 프런트 Vite 개발 서버 이미지를 만든다.
2. 컨테이너 내부에서 `npm run dev -- --host 0.0.0.0`를 실행한다.
### `Dockerfile.backend`
역할:
1. 백엔드 Express 서버 이미지를 만든다.
2. 컨테이너 내부에서 `npm run server`를 실행한다.
### `.dockerignore`
역할:
1. `node_modules`, `build`, `.git`, `.env`, `uploads` 같은 불필요한 파일을 Docker build context에서 제외한다.
### `docker-compose.yaml`
역할:
1. `frontend`, `backend` 두 컨테이너를 동시에 띄운다.
2. `backend``.env`의 외부 DB를 사용한다.
3. `frontend``backend:3000`으로 프록시한다.
### `start_docker_wsl.ps1`
역할:
1. Windows 경로를 WSL 경로로 안전하게 바꾼다.
2. WSL 내부 Docker를 사용해 `docker compose up --build -d`를 실행한다.
3. 한글 경로와 공백 경로에서도 안정적으로 실행되게 한다.
### `stop_docker_wsl.ps1`
역할:
1. 같은 방식으로 WSL 내부에서 `docker compose down`을 실행한다.
### `start_docker_wsl.bat`, `stop_docker_wsl.bat`
역할:
1. PowerShell 스크립트를 쉽게 실행하는 래퍼 역할을 한다.
### `server.js`
중요 수정 사항:
1. `dotenv.config({ override: true })`가 아니라 `dotenv.config()`를 사용한다.
이유:
1. Compose나 실행 환경이 주는 환경변수를 `.env`가 덮어써 버리면 안 된다.
2. 외부 DB 정보와 포트 설정 등 실행 환경 우선 구조를 유지해야 한다.
### `vite.config.ts`
중요 수정 사항:
1. 프록시 타깃을 고정 `localhost:3000`이 아니라 환경변수 기반으로 받도록 바꿨다.
현재 구조:
```ts
const proxyTarget = process.env.VITE_DEV_PROXY_TARGET || 'http://localhost:3000';
```
이유:
1. 로컬에서 직접 프런트를 띄울 때는 `localhost:3000`이 맞다.
2. Docker 안에서는 `frontend` 컨테이너에서 보는 `localhost`가 백엔드가 아니므로 `backend:3000`을 써야 한다.
---
## 4. 현재 `docker-compose.yaml` 기준 실제 동작 구조
현재 `docker-compose.yaml`은 아래 구조다.
### `backend`
1. `Dockerfile.backend`로 이미지를 빌드한다.
2. `.env`를 읽는다.
3. DB 관련 변수는 `${DB_HOST}`, `${DB_PORT}`, `${DB_USER}`, `${DB_PASS}`, `${DB_NAME}`를 그대로 사용한다.
4. 포트 `3000:3000`으로 노출한다.
5. `uploads`, `map_config.json`을 마운트한다.
### `frontend`
1. `Dockerfile.frontend`로 이미지를 빌드한다.
2. `VITE_DEV_PROXY_TARGET: http://backend:3000` 환경변수를 사용한다.
3. 포트 `8080:8080`으로 노출한다.
4. 브라우저의 `/api` 요청을 `backend`로 프록시한다.
즉, 현재 Compose는 DB를 띄우지 않고 앱 두 개만 띄운다.
---
## 5. 사전 준비 사항
이 섹션은 Gitea에서 코드를 받기 전 또는 받은 직후에 확인해야 한다.
## 5.1 가정하는 기본 상태
이미 설치되어 있다고 가정하는 것:
1. Windows
2. WSL2
3. Ubuntu 배포판
아직 없을 수 있는 것:
1. Docker Desktop 또는 WSL 내부 Docker 사용 환경
2. Git 클라이언트
3. 프로젝트 `.env`
---
## 5.2 권장 Docker 실행 방식
현재 저장소 구조상 가장 권장하는 방식은 다음이다.
1. Windows에 Docker Desktop 설치
2. Docker Desktop에서 WSL2 통합 활성화
3. Ubuntu WSL 내부에서 `docker` 명령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유:
1. 현재 `start_docker_wsl.ps1`가 WSL 내부의 `docker`를 호출하는 구조다.
2. 실제 검증도 WSL 내부 Docker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
## 5.3 외부 DB 정보 준비
현재 구조는 외부 MySQL을 사용하므로 `.env` 파일이 반드시 필요하다.
최소한 아래 값이 필요하다.
```env
DB_HOST=<외부 MySQL 호스트>
DB_PORT=3306
DB_USER=<외부 MySQL 계정>
DB_PASS=<외부 MySQL 비밀번호>
DB_NAME=itam
```
필요 시 추가 환경변수는 현재 백엔드 코드 기준으로 함께 넣을 수 있다.
---
## 6. Gitea에서 소스 받기
## 6.1 작업 실행 위치
이 단계는 **Windows PowerShell** 또는 **Windows 터미널의 PowerShell**에서 수행한다.
실행 위치 이유:
1. 이후 `start_docker_wsl.ps1`도 Windows PowerShell에서 실행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2. 로컬 작업 폴더를 Windows 경로 기준으로 준비할 수 있다.
---
## 6.2 소스 클론
예시:
```powershell
git clone <Gitea 저장소 URL>
cd <클론된 저장소 경로>
```
현재 프로젝트처럼 한글 경로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너무 복잡한 경로는 피하는 것이 좋다.
현재 실제 프로젝트 경로 예시는 아래였다.
```text
c:\Users\user\Desktop\안건 파일\itam
```
이 경로도 현재 스크립트로는 동작 가능하다.
---
## 7. Docker 환경 준비
## 7.1 작업 실행 위치
이 단계는 **Windows PowerShell**과 **WSL Ubuntu 터미널**을 둘 다 사용한다.
1. 설치 확인은 Windows PowerShell에서 시작
2. 실제 Docker 동작 확인은 WSL Ubuntu에서 수행
---
## 7.2 Docker Desktop 설치 여부 확인
**실행 위치: Windows PowerShell**
```powershell
docker version
```
만약 여기서 바로 안 잡혀도 현재 프로젝트는 WSL 내부 Docker를 쓰므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 WSL 내부 확인을 한다.
---
## 7.3 WSL 내부 Docker 확인
**실행 위치: Windows PowerShell**
```powershell
wsl -l -v
wsl sh -lc "docker --version"
```
정상 기대 결과:
1. Ubuntu가 Running 상태
2. `docker --version`이 정상 출력
만약 `docker --version`이 실패하면, Docker Desktop 설치 및 WSL 통합을 먼저 완료해야 한다.
---
## 8. `.env` 파일 준비
## 8.1 작업 실행 위치
이 단계는 **Windows PowerShell**, **VS Code**, 또는 아무 텍스트 편집기**에서 수행한다.
즉, 프로젝트 루트에 `.env` 파일을 만드는 작업이다.
---
## 8.2 `.env` 작성
프로젝트 루트에 `.env`를 만든다.
예시:
```env
DB_HOST=your-external-db-host
DB_PORT=3306
DB_USER=your-db-user
DB_PASS=your-db-password
DB_NAME=itam
```
주의:
1. 현재 Compose는 내부 DB를 만들지 않는다.
2. 따라서 이 값이 곧 실제 운영/개발 외부 DB 연결 정보다.
3. 이 정보가 틀리면 `backend`는 기동해도 API에서 DB 오류가 난다.
---
## 9. 현재 Docker 파일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하기
## 9.1 `Dockerfile.frontend`
**확인 위치: 프로젝트 루트 / VS Code**
현재 내용 핵심:
```dockerfile
FROM node:20-alpine
WORKDIR /app
COPY package*.json ./
RUN npm ci
COPY . .
EXPOSE 8080
CMD ["npm", "run", "dev", "--", "--host", "0.0.0.0"]
```
의미:
1. Node 20 Alpine 기반
2. 의존성 설치 후 전체 소스 복사
3. Vite 개발 서버 실행
---
## 9.2 `Dockerfile.backend`
**확인 위치: 프로젝트 루트 / VS Code**
현재 내용 핵심:
```dockerfile
FROM node:20-alpine
WORKDIR /app
COPY package*.json ./
RUN npm ci
COPY . .
EXPOSE 3000
CMD ["npm", "run", "server"]
```
의미:
1. Node 20 Alpine 기반
2. Express 서버 실행
---
## 9.3 `vite.config.ts`
**확인 위치: 프로젝트 루트 / VS Code**
현재 핵심:
```ts
const proxyTarget = process.env.VITE_DEV_PROXY_TARGET || 'http://localhost:3000';
```
그리고 `/api`, `/uploads`가 모두 `proxyTarget`으로 프록시된다.
의미:
1. 로컬 실행 시 기본값은 `localhost:3000`
2. Docker 실행 시 Compose가 `http://backend:3000`을 주입
이 수정이 있어야 Docker 안에서도 화면에 데이터가 표시된다.
---
## 10. Docker Compose 기동
## 10.1 작업 실행 위치
이 단계는 반드시 **Windows PowerShell**에서 수행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유:
1. `start_docker_wsl.ps1`가 Windows 경로를 받아 WSL 경로로 바꾸는 구조다.
2. 한글/공백 경로에서 가장 안전하다.
---
## 10.2 권장 기동 방법
**실행 위치: 프로젝트 루트의 Windows PowerShell**
```powershell
.\start_docker_wsl.ps1
```
또는
```powershell
.\start_docker_wsl.bat
```
이 스크립트는 내부적으로 아래를 수행한다.
1. PowerShell 출력 인코딩을 UTF-8로 설정
2. 현재 Windows 경로를 WSL 경로로 변환
3. WSL 동작 확인
4. WSL 내부 Docker 동작 확인
5. `docker compose up --build -d` 수행
---
## 10.3 직접 기동이 필요할 때
**실행 위치: WSL Ubuntu 터미널**
직접 실행 예시는 아래와 같다.
```bash
cd /mnt/c/Users/user/Desktop/안건\ 파일/itam
docker compose up --build -d
```
하지만 현재 프로젝트는 한글 경로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start_docker_wsl.ps1`를 우선 사용한다.
---
## 11. 컨테이너 기동 후 검증
## 11.1 컨테이너 상태 확인
**실행 위치: Windows PowerShell**
```powershell
wsl sh -lc "docker ps -a --format 'table {{.Names}}\t{{.Status}}' | grep itam"
```
정상 기대 상태:
1. `itam-backend` -> `Up`
2. `itam-frontend` -> `Up`
현재는 `itam-db`, `itam-db-bootstrap`가 없어야 정상이다.
---
## 11.2 백엔드 API 확인
**실행 위치: Windows PowerShell**
```powershell
Invoke-WebRequest -Uri http://localhost:3000/api/assets/master -UseBasicParsing | Select-Object -ExpandProperty StatusCode
```
정상 기대값:
1. `200`
이 검사는 `backend`가 외부 DB에 정상 연결됐는지 보는 가장 직접적인 검사다.
---
## 11.3 프런트 경유 API 확인
**실행 위치: Windows PowerShell**
```powershell
Invoke-WebRequest -Uri http://localhost:8080/api/assets/master -UseBasicParsing | Select-Object -ExpandProperty StatusCode
```
정상 기대값:
1. `200`
이 검사는 프런트 프록시가 정상인지 확인한다.
예전에 화면에 데이터가 안 보였던 것은 외부 DB 자체가 아니라, 이 프록시 경로가 잘못돼 있었기 때문이다.
---
## 11.4 브라우저 화면 확인
**실행 위치: 브라우저**
```text
http://localhost:8080
```
확인 포인트:
1. 화면이 열리는지
2. 목록/대시보드/테이블 데이터가 비어 있지 않은지
3. 모달 진입 시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
## 12. 지금 데이터가 표시되는 원리
현재는 내부 DB로 데이터를 옮겨 담지 않는다.
현재 실제 동작 원리는 다음과 같다.
1. 브라우저가 `frontend`에 접속한다.
2. 프런트가 `/api/...`로 요청한다.
3. Vite 프록시가 `backend:3000`으로 요청을 넘긴다.
4. `backend``.env`의 외부 MySQL에 직접 접속한다.
5. 조회 결과 JSON을 프런트가 받아 화면에 렌더링한다.
즉, 현재는 아래 구조다.
```text
Browser -> frontend -> backend -> external MySQL
```
예전 외부 DB 구조에서 화면에 데이터가 안 보였던 이유는 외부 DB 때문이 아니라, 프런트 컨테이너가 `localhost:3000`을 잘못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VITE_DEV_PROXY_TARGET: http://backend:3000`으로 수정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 표시된다.
---
## 13.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
## 13.1 현재는 내부 DB 컨테이너가 없다
현재 `docker-compose.yaml`에는 아래가 없다.
1. `db` 서비스
2. `db-bootstrap` 서비스
3. `itam_mysql_data` 볼륨
즉, DB는 Docker 스택 밖에 있다.
---
## 13.2 현재는 `.env`가 곧 실제 DB 연결 정보다
현재 `backend`는 아래처럼 Compose에서 그대로 받는다.
1. `DB_HOST: ${DB_HOST}`
2. `DB_PORT: ${DB_PORT}`
3. `DB_USER: ${DB_USER}`
4. `DB_PASS: ${DB_PASS}`
5. `DB_NAME: ${DB_NAME}`
즉, `.env`를 틀리게 적으면 화면도 데이터가 안 뜬다.
---
## 13.3 `server.js`는 여전히 중요하게 수정된 상태다
현재 `server.js``dotenv.config()`를 사용한다.
이 구조는 이후 Compose나 실행 환경에서 변수를 주입할 때, 애플리케이션이 그 값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기 위해 유지해야 한다.
---
## 14. 스택 중지 방법
## 14.1 작업 실행 위치
**Windows PowerShell / 프로젝트 루트**
---
## 14.2 권장 종료 명령
```powershell
.\stop_docker_wsl.ps1
```
또는
```powershell
.\stop_docker_wsl.bat
```
이 스크립트는 내부적으로 WSL 경로 변환 후 `docker compose down`을 수행한다.
---
## 15. 장애 발생 시 점검 순서
## 15.1 `frontend` 화면은 뜨는데 데이터가 없을 때
**실행 위치: Windows PowerShell**
먼저 아래 두 API를 분리해서 본다.
```powershell
Invoke-WebRequest -Uri http://localhost:3000/api/assets/master -UseBasicParsing | Select-Object -ExpandProperty StatusCode
Invoke-WebRequest -Uri http://localhost:8080/api/assets/master -UseBasicParsing | Select-Object -ExpandProperty StatusCode
```
판단 기준:
1. `3000`은 200이고 `8080`만 실패 -> 프런트 프록시 문제
2. 둘 다 실패 -> 백엔드 또는 외부 DB 연결 문제
---
## 15.2 백엔드가 외부 DB에 연결되지 않을 때
**실행 위치: Windows PowerShell**
```powershell
wsl sh -lc "docker logs --tail=200 itam-backend"
```
점검 항목:
1. `.env`의 DB 정보가 정확한지
2. 외부 DB 서버 접근이 가능한지
3. 계정/비밀번호가 맞는지
4. 방화벽 또는 네트워크 이슈가 없는지
---
## 15.3 프런트 프록시가 의심될 때
**확인 위치: `vite.config.ts`, `docker-compose.yaml`**
다음 두 설정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vite.config.ts`
```ts
const proxyTarget = process.env.VITE_DEV_PROXY_TARGET || 'http://localhost:3000';
```
`docker-compose.yaml`
```yaml
VITE_DEV_PROXY_TARGET: http://backend:3000
```
이 둘 중 하나라도 바뀌면 Docker 안에서 화면 데이터가 다시 안 보일 수 있다.
---
## 16. 현재 기준 재현 절차 요약
가장 짧게 정리하면 아래 순서다.
1. Gitea에서 소스를 클론한다.
2. Windows PowerShell에서 프로젝트 루트로 이동한다.
3. `.env`에 외부 MySQL 정보를 작성한다.
4. Docker Desktop + WSL 통합 또는 WSL 내부 Docker 사용 가능 상태를 만든다.
5. `start_docker_wsl.ps1`를 실행한다.
6. `http://localhost:3000/api/assets/master`가 200인지 확인한다.
7. `http://localhost:8080/api/assets/master`가 200인지 확인한다.
8.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8080`을 열어 실제 데이터 표시를 확인한다.
---
## 17. 현재 최종 결론
현재 저장소의 도커라이징 구조는 실무 표준에 맞는 `무상태 앱 컨테이너 + 외부 DB` 구조다.
현재 핵심은 아래 세 가지다.
1. `backend`는 외부 MySQL에 직접 연결한다.
2. `frontend``backend:3000`으로 API 프록시한다.
3. WSL 경로 변환 스크립트를 통해 Windows 한글 경로에서도 안정적으로 실행한다.
즉, 이 문서대로 진행하면 Gitea 소스만 받은 상태에서 지금과 같은 Docker 실행 구조를 재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