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I 높이를 지면고도 기준으로 — 고정 이격거리 → 기본 OFF (드론 고도 변동 대응) **날짜**: 2026-06-24 **수정 파일**: `client/src/components/overlay/StationOverlay.tsx` ## 요구 드론 고도가 오르내리는데, POI 이격거리를 고정값(24m)으로 두지 말고 **드론고도 − 지면고도**로 POI 높이를 표시하고 싶다. ## 해석 투영 수직간격 `gap = 드론고도(alt) − (POI 지면고도 z + 지오이드)`. - 고정 이격거리(ON): `gap=24m` 상수 → POI가 드론에 매달려 고도 변동 시 같이 떠/내려감(지물 이탈). - **지면고도 기준(OFF)**: POI를 지면고도 z 에 고정 → `gap`이 매 프레임 `드론고도−지면고도`로 자동 계산 → 드론이 오르내려도 POI가 고정 지상점에 그대로 붙음. (= 사용자가 원한 동작) 즉 별도 신규 모드 불필요 — 기존 `poiDroneHeight=false`(지면고도 모드)가 정확히 이 계산. ## 조치 - `DISPLAY_DEFAULTS.poiDroneHeight` **true → false** (지면고도 기준을 기본값으로). 드론 고도 변동 환경에서 고정 이격거리는 부정확하므로 기본 off. - `poiDroneHeightRef` 초기값도 동일 상수 참조 → 자동 반영. 토글은 유지(원하면 고정모드로 복귀). - 지면고도 z 출처(false 모드): POI override(DEM/드래그) → 없으면 `nearestCL.z`(최근접 측점 표고). · 선로변 POI·교량(신대천교 등)은 측점 표고가 곧 지면/교량고도라 양호. · 선로에서 먼 POI는 **🌐 DEM 표고 자동적용**으로 실제 지면고도 채우는 걸 권장. ## 사용 - 기본값이 지면고도 기준으로 시작. 멀리·가까이 모두 고정 지상점에 붙어 자연스럽게 추종. - 정밀이 필요하면 편집 모드 → 🌐 DEM 표고 자동적용(또는 표고 슬라이더/드래그). - 고정 이격거리로 되돌리려면 "드론 높이와 POI 이격거리" 토글 ON. ## 검증 - `npm run build -w client` (node20) tsc + vite build 통과. **소요 시간**: 약 7분 **Context 사용량**: input ~385k / output ~4k tok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