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보고 요약 (3장) · 기술개발센터 · 2026-07-03
드론으로 촬영한 철도 주행영상을 '측점(위치)' 기준으로 찾아보고, 영상 위에 교량·터널·역 이름표를 정확한 자리에 겹쳐 보여주는 웹 기반 점검·분석 플레이어입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열고, 데이터 폴더 하나만 넣으면 바로 동작합니다.
| # | 기능 | 설명 | 효과 |
|---|---|---|---|
| ① | 측점 기반 탐색 | 시간축 대신 노선 측점(위치)축으로 이동·검색 | 원하는 위치로 바로 이동 |
| ② | 영상 AR 정합 | 드론 위치·자세로 측점·구조물·선로중심선을 영상에 실시간 겹침 | 화면에서 즉시 식별 |
| ③ | 대용량 재생 | 2GB+ 영상을 웹에서 스트리밍 재생 |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
| 대표 기술 | 핵심 내용 | 차별점 |
|---|---|---|
| 측점 표고 기반 정합 | 노선 실측 정표고를 지면고도로 사용 (지오이드 datum 정합) | 외부 지형데이터(DEM) 불필요, 더 정밀 |
| 단일 드래그 보정 | 화면에서 라벨을 한 번 끌면 가로·세로·거리 동시 교정 | 깊이맵/재측량 없이 손쉬운 교정 |
| 실시간 투영 렌더링 | 드론 위치·자세·초점 → 화면 픽셀 정렬, 클라이언트 계산 | 서버 없이 60fps |
| 대용량 스트리밍 | Range/HLS 분할 스트리밍, 메모리 자동 해제 | 2GB+ 안정 재생 |
▷ 정량 성과
| 영상 정합(하향각) 오차 | 표고 일치도(구글 DEM 대비) | 렌더 성능 | 위치 보정 정확도 |
|---|---|---|---|
| 42.7° → 11.0° | ≈ 0.2 m | 4K · 60 fps | 왕복오차 ≈ 0 |
차별화 한마디 — 경쟁 방식은 외부 지형데이터(DEM)를 별도로 구매·전처리해야 하지만, 우리는 이미 보유한 측점 실측 표고를 그대로 활용해 추가비용 0 · 더 높은 정밀도(~0.2m) 로 영상 정합을 구현했습니다. 오차가 나도 화면 드래그 한 번으로 교정됩니다.
| 구분 | 효과 |
|---|---|
| 점검 효율 | 위치(측점)·구조물 단위로 바로 탐색 → 판독 시간 단축 |
| 정확도 | 실측 표고 기반 정합으로 화면 식별 신뢰도↑ |
| 비용 | 외부 지형데이터 구매 불필요, 웹 기반이라 설치·배포 부담↓ |
| 보고 | 결과 문서화 자동화로 반복 작업 감소 |
상세 기술·수식·소스 근거는 별첨 「기술명세_GhiVideo_종합기술문서」 및 「보고서_GhiVideo_개발내용및핵심기술」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