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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3-2. 가계: 고금리 피크아웃, 하지만 체감 회복은 느리다</h3>
<p>기준금리는 정점을 지나 완만히 낮아지는 방향이지만, 과거 초저금리 시대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p>
<ul>
<li>물가는 2022~2023년 고점에 비해 안정되었지만,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다.</li>
<li>임금 상승률은 개선되고 있지만, 금리와 물가를 감안한 실질소득 개선 속도는 빠르지 않다.</li>
<li>부동산은 급등기와 급락기를 지나 재조정 국면에 있으나, 지역·유형별 격차가 크다.</li>
</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