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집행
수행 개념
근본 취지의 이해부족
지속적 투자 의지 부재
Rome wasn't
Built in a day!

인정주의 정책 집행

  • 수행능력이 없는 업체 선정 후 품질을 낮추어 시행하고 낮은 수준의 성과품을 실적으로 수용
  • 모든 설계사가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정책 시행
  • 발주처의 책임회피를 위한 제도 운영

적용효과도 사례도 없는 방침부터 남발

  • 효과 검증도 없는 지침부터 만들고보는 현실
  • BIM/DX 적용효과를 판단할 사례 부재
  • 대부분 홍보목적으로 포장되어 투자 대비 효과 없음

공학적 개념 정립 부재

  • DX 개념과 BIM 기술의 차이점의 이해부족으로 전략적 접근방식과 기술적 도구 사이의 혼란만 가중
  • 인프라시설의 DX의 기본은 단순 모델이 아닌 위치기반 3D 모델(BIM)을 활용한 과정(Process)의 혁신
  • 기술적 도구인 3D 모델 제작S/W에 과도하게 의존

'본업 기술력 확보' 우선의 개념 부재

  • 깊은 기반지식 바탕의 기술이 축적된 메뉴얼에 대한 중요성 및 필요성에 대한 이해 부족
  • 자체 기술개발 없이 국내 발주처의 지침과 방침에만 의존한 낮은 기술력

기술투자 없는 성과 창출 기대

  • 이전의 CAD 도입·확장 시기처럼 상용화된 BIM S/W만 구입·구독하면 될거라는 안일한 생각
  • 기술개발 노력없이 과거처럼 하면 된다는 착각

엔지니어링 S/W에 대한 개념 부재

  • 다양한 엔지니어링 S/W의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없이 단기 비용절감에 치우쳐 범용 S/W 선택
  • 대형 Global S/W 회사에 과도한 의존과 이에 예속되는 방침 남발로 전용S/W 소멸

근본적인 역할은 회피

  • 엔지니어의 근본적인 역할인 과정의 혁신과 결과물의 변화에 대한 고민 부재
  • 기술자가 직접 3D 모델을 만들고 수정하며 설계를 수행해야하는데 정작 모델제작은 외주처리

과거의 타성에 머무르고 있는 업계

  • 설계/감리/시공 임직원들의 디지털무지와 전략적 무지
  • S/W 판매업체의 기능적 사용법을 BIM 교육으로 착각
  •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보다는 당장 실무활용이 가능한 타사의 인력을 빼오기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