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및 문제점
BIM을 Digital 전환의 개념이 아닌, CAD의 확장판으로 해석하여 3D를 그리는 수단 정도로만 인식
단순 업무효율 증진을 위한 도구로만 인식하여, 기술자들이 도구로서 사용만 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면 된다고 판단
개념 부재
잘못된 접근방식
대형 S/W 개발 및 판매회사에서 제시된 내용과 방향대로 따라하므로써, 국내는 자체적 목표설정 기능을 상실
건축과 토목이 유사하다는 전제하에 Library를 활용하는 건축에서 수행하고 있는 방식을 토목에도 동일하게 적용
방향성 상실
전제조건 오류
학자, 발주처 중심으로 S/W 판매회사에서 제시한 기술 수행 방식의 변화를 주도, 실행주체인 기업과 기술자들은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면서 눈치만 보는 실정
기존 2D 설계의 결과가 옳다는 전제와 3D 설계를 수행/검토해본 경험이 없어, 전환설계의 개념으로 수행하므로써 비용과 시간이 추가로 소요, 높은 수준의 품질확보 불가
수행주체 혼란
수행방식 무지
단순 외산 범용S/W만 사용하면 BIM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므로 외국 대형S/W 회사에 기술예속 가속
도면작성 중심의 기존 설계방식과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하여, 탁상용 개인 PC, Monitor 사용기반 정도에 머물러 있어 실무적용에 필요한 높은 수준의 모델 등의 표출은 한계
외산S/W 기술예속
H/W 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