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과 DX의 이해
BIM vs. DX
  • Only 3D
BIM/DX
  • BIM << DX (ENG. + Management 포함)
  • 모델 제작용 상용 S/W
    [Civil 3D, Revit, Navisworks, Autocad]
S/W
  • 제작 및 운영 (상용 + 전용 40~80개)
    [Rhino, Sketchup, Blender ..] + [EG-BIM 등]
  • 기존 2D 설계방식 유지
프로세스
  • 근본적 문제의식을 통한 개선
  • 3D 모델 중심
  • 기존 성과품 유지
성과물
  • 공학 정보 및 콘텐츠 연계에 집중
  • 도면, 수량, 시공계획 등 일식
  • 3D 모델에 의한 일반적 이해 향상
활  용
  • 설계/시공의 혁신(개념의 재정립)
  • (설계/시공/운영) 분야별 단절
확장성
  • 전 생애주기 활용 시스템
  • 단순화(오류) - 수동적/집단적 동질화
수행개념
  • 구체화(복잡) - 적극/구체적 실현 방안
  • 소극적, 상용 기술에 의존
CIVIL + IT
  • 적극적, 주체적인 기술 접목/융합
  • S/W 제작사 판매 정책에 의존
주  체
  • 자체 수행능력 - 지속가능성 확보
  • 평준화, 국내 중심
발주처
  • 차별화 및 경쟁력 확보, 해외 진출
  • 소규모 BIM팀 운영 + 단순교육에 집중
설계사
  • IT + CIVIL ENG 220명 운영 + 기술 개발
  • 국내 토목 소극적/해외 토목증가
시공사
  • 분야 확장 모델 및 시스템
BIM은 건설산업의 DX(디지털전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일부분임을 인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