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ame 1171281195 — 텍스트 (TF-IDF 매칭용) ## 타이틀 - BIM과 DX의 이해 ## 서브헤더 - BIM vs. DX ## BIM 측 (좌) - Only 3D - 모델 제작용 상용 S/W [Civil 3D, Revit, Navisworks, Autocad] - 기존 2D 설계방식 유지 - 3D 모델 중심 기존 성과품 유지 - 3D 모델에 의한 일반적 이해 향상 - (설계/시공/운영) 분야별 단절 - 단순화(오류) - 수동적/집단적 동질화 - 소극적, 상용 기술에 의존 - S/W 제작사 판매 정책에 의존 - 평준화, 국내 중심 - 소규모 BIM팀 운영 + 단순교육에 집중 - 국내 토목 소극적/해외 토목증가 ## 카테고리 (중앙) - BIM/DX - S/W - 프로세스 - 성과물 - 활용 - 확장성 - 수행개념 - CIVIL + IT - 주체 - 발주처 - 설계사 - 시공사 ## DX 측 (우) - BIM << DX (ENG. + Management 포함) - 제작 및 운영 (상용 + 전용 40~80개) [Rhino, Sketchup, Blender ..] + [EG-BIM 등] - 근본적 문제의식을 통한 개선 - 공학 정보 및 콘텐츠 연계에 집중 도면, 수량, 시공계획 등 일식 - 설계/시공의 혁신(개념의 재정립) - 전 생애주기 활용 시스템 - 구체화(복잡) - 적극/구체적 실현 방안 - 적극적, 주체적인 기술 접목/융합 - 자체 수행능력 - 지속가능성 확보 - 차별화 및 경쟁력 확보, 해외 진출 - IT + CIVIL ENG 220명 운영 + 기술 개발 - 분야 확장 모델 및 시스템 ## 결론 - BIM은 건설산업의 DX(디지털전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일부분임을 인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