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se 5 — Case 2. 세부 단위(팝업·표) 매칭 통합표

비교 대상: 7개 방법 (키워드 3 + 구조 1 + 의미 3) - 의미 매칭은 SBERT 한 모델에 3가지 전처리 전략 적용 (원본/축약/청크) - 세부 단위(팝업·표)가 키워드 vs 의미 매칭 성능 차이를 드러내는지 확인용

정답 프레임은 ⭐로 표시했습니다.

콘텐츠 TF-IDF Char 3-gram Kiwi+BM25 구조 메타 ko-srobert 축약+srobert 청킹+srobert
6. MDX01-2-details (팝업+표)
정답 = Frame 18
1순위 18
18 (91%)
BIM과 DX의 이해
18
18 (47%)
BIM과 DX의 이해
18
18 (128.9)
BIM과 DX의 이해
17
17 (80%)
현황 및 문제점
18
18 (89%)
BIM과 DX의 이해
29
29 (76%)
좌측 배너 과정 (Proce…
18
18 (83%)
BIM과 DX의 이해
2순위 16
16 (14%)
22
22 (6%)
Model에 특화된 Engn…
16
16 (44.0)
01
01 (65%)
29
29 (84%)
좌측 배너 과정 (Proce…
19
19 (64%)
설계방식의 왜곡은 엔…
09
09 (76%)
시공 전 모델 기반 시공상세…
3순위 24
24 (12%)
Engn. S/W의 구성 과…
30
30 (5%)
산업별 현황
17
17 (33.3)
현황 및 문제점
05
05 (60%)
보상현황·민원 관리
30
30 (80%)
산업별 현황
20
20 (62%)
디지털 전환(DX)은 S/W…
25
25 (76%)
3rd Party
12. MDX02-2.2-table (표)
정답 = Frame 14
1순위 14
14 (61%)
14
14 (20%)
14
14 (114.8)
17
17 (80%)
현황 및 문제점
14
14 (89%)
29
29 (64%)
좌측 배너 과정 (Proce…
07
07 (84%)
2순위 12
12 (37%)
건설산업의 목표 (BIM의 …
12
12 (7%)
건설산업의 목표 (BIM의 …
12
12 (67.8)
건설산업의 목표 (BIM의 …
01
01 (65%)
07
07 (85%)
08
08 (59%)
효율적인 정보의 관리와 활용
18
18 (74%)
BIM과 DX의 이해
3순위 29
29 (19%)
좌측 배너 과정 (Proce…
29
29 (6%)
좌측 배너 과정 (Proce…
29
29 (59.3)
좌측 배너 과정 (Proce…
05
05 (60%)
보상현황·민원 관리
29
29 (82%)
좌측 배너 과정 (Proce…
15
15 (57%)
정책목표
09
09 (73%)
시공 전 모델 기반 시공상세…

관찰 포인트

  1. 세부 단위에서는 키워드 > 의미: 팝업·표처럼 구체적 텍스트가 많은 유닛에서는 TF-IDF/Char/Kiwi+BM25 모두 1위 정답. 직접 단어 겹침이 크기 때문.
  2. 구조 메타는 두 유닛 모두 동일 결과 (17/01/05) — 세부 단위는 구조적 특징이 거의 같아서 변별력 없음.
  3. 축약+srobert 전략은 세부 단위에 부적합: 제목/볼드만 뽑으면 팝업·표의 핵심 내용이 날아감. 두 유닛 모두 실패.
  4. 청킹+srobert: 블릿·섹션 구조가 명확한 팝업(6번)은 성공, 표만 있는 12번은 청크 나누기가 애매해 실패.
  5. ko-srobert 원본: 의미 방법 중 세부 단위에 가장 적합. 두 유닛 모두 1위 정답.